장마철이라 그런지 바로 전에도 비가 내리지 않고 있었는데 무더운 기운을 모두 씻겨 내려줄거 같은 굵은 빗방울들이 내리기 시작했네요....
참 지난 시간동안 한것 없이 바쁜하루를 살고 있지요.
매일 보고 있는 구직 사이트들 가고 싶은 회사는 프로그램개발업체입니다만 연락오는 회사들은 매니지먼트, TM마케터등 구직사이트에 이력서를 보고 전화했다고 하는 어이 없는 전화들로 주로 이루고 있습니다. 뭐 그냥 무작위로 뽑아서 전화한것들이겠지요.
취업난 이건 저에게는 다른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뭐 이런저런 어린생각으로 인해서 지금도 생각이 어른스러워 지진 않았습니다.
참 뭐랄까 세상은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만큼이나 어려운 세상같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다는 생각과 노력만을 가지고는 나아갈수 없는 세상같습니다.
뭐 그런 마음에 조금 가볍고 밝아보이고 싶어서 스킨도 바꾸어 보았습니다 ~_~
Posted by r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