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블로그를 만든 이유는~

뭘까요~ ^____________^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는 사람이 있어서 ^_________^

그게 누굴까요 ~ 알아마추면 ( -_-) 미워함

음.. 언제나 내 마음은 그런게 아닌데...

내 맘을 몰라주넹 >________<

내 욕심일까^^

솔직히 말하면 서로 서로에 대해 그리 많이 아는건 아니지 ^^

아주 조금 아주 조금뿐이 모르지.... ( 글치~? )

아 몰라주니 맘이 더 아프다 ^^

오늘은 요기까쥐~

Posted by rCan

2004/10/24 23:15 2004/10/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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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종이를 곱게 곱게 접어서 ~_~

색종이를 곱게 곱게 접어서~ 집도 만들어보고

차도 만들어보고 타고다니는 말도 만들어 보고 ^^


그랬던.... 철없고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시절이......

어제 같은데.................

당신깨 드릴께요 ^^

튤립이야 ^^ 맞나~ 아닌가~ ㅋㅋ

Posted by rCan

2004/10/24 22:53 2004/10/2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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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친구녀석이랑 게임방에 왔다....



후에 -_-;; 왜케 -_- 살기가 귀찮지.......

....................................
....................................

왠지 모르게 오늘은 그냥 기분이 꾸리하다 -_-;;

답답도 하고 -_-

왜그런걸까....

후엑 ToT 아 답답하다.....

울부짖고 싶다 크아아악 쿠우우에엑 크르릉 크르릉 크르르르르릉

공익도 이제 별로 안남았고 -_-;; 일년 -_- OTL

공익끝나면 뭘하지-_- 행복할까.......

공익끝나고 할일이 무척이나 많은듯싶기도 하지만 -_-

오히려 할께 없을지도 ...... 후..... 알바한태 커피나 달라고 해야징+_+

지금까지 내가 어찌 살아왔지 -_-;;

이러케 심심하고 지루한 생활을 계속 보내왔던건가 -_- 알수 없네..

해철이아저씨는 이런 생각하고 살았을까.....

후후 답답하고 슬프고 외롭고.......

털석......

Posted by rCan

2004/10/24 18:32 2004/10/2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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