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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공부 하나도 안되었다~~~
하지만 내일이 시험이다 !!!
오늘 밤새도록 보자 킁킁

Posted by rCan

2006/11/30 10:13 2006/11/3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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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크리스마스와 산타 그리고 원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과연 제가 원하는 크리스마스 그리고 산타 뭘까요..

크리스마스엔 언제나 흰눈이 내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고
산타는 내가 원하는 것을 주길 바라는.. 그런 나이는
이미 이제 가 버린것일까요....

당신은 크리스마스에 무엇을할것인가요
누구와 함께 무엇을하며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실껀가요...
(전 그 누구가 당신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마도 책에 쌓여서 공부하다가 크리스마스인것도 잊어 버린채 공부할듯도 싶습니다.

불쌍한 저를 위해 저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실 분은 없으신가요

물론 저의 손에는 책이 들려 있겠지만 ToT

시험일정이 대충 잡혀있습니다..

이번주부터 금요일마다 시험을 한과목씩 볼예정입니다.

12월 1일 CIT
12월 8일 BCRAN
12월 15일 BSCI BCMSN

3과목을 패스하면 CCNP자격증이 나옵니다 후우 ㄱ-;;
빡시겠죠 일주일에 하나씩 시험본다니 후우 ㄱ-;;

머리식힐겸 게임입니다 ㄲ_ㄲ

출처 : http://blog.naver.com/jyh0407/90011221612

Posted by rCan

2006/11/27 13:22 2006/11/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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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엔 많은것들이 들어있지만
주변은 허전하군요.
다른 사람들도 모두 취업준비다 뭐다해서 다들 바쁜것도 있지만...

하지만 또 4개월을 앞만 보고 뛰어야 합니다.
잠시나마 약간의 쉬는 시간을 요즘 가지고 있습니다.
저녁에 교육받는 건 있긴 하지만
그건 그거고;; 공부하는건 또 공부하는거고

앞으로 얼마나 더 뛰어가야할지는...
아마 평생 죽을때까지 뛰다가 죽을지도 모르겟지만.
현시점에선 취업까지만 뛰렵니다.
취업후에 또 다시 뛰어야겠지만 ^^

but..
I need your love..
I'm still loving you.. for life..

Posted by rCan

2006/11/13 10:46 2006/11/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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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1

그들이 사는 곳은 좁은 땅이지만 그들의 사는 곳을 내려다보는 하늘에선
그들의 한없이 작고 초라하다.

푸르른 하늘 그들이 모든것을 할수 있었을거 같았던 학창시절들도 지나가버리고.

그들이 꿈꿔오던 자신의 미래의 직업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
그들이 꿈꿔왔던 자신의 일을하고 사는 사람이 있는반면에
그들이 꿈꿔왔던 자신의 일을 할수 없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들이 꿈꿔왔던 자신의 일을 투덜되며 이일은 나에게 안맞는가봐
라고 생각하며 일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또는 그들이 꿈꿔왔던 자신의 일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만족을 하며 사는 사람들.

지금의 당신의 모습은 어떠신가요?

자기의 일이 자기와 맞지 않다고 불평을 늘어놓고 있나요
아니면 일은 힘들지만 자기일에 만족하며 살고 있으신가요..

일을 하고 있지 않지만 자기 자신의 곧 다가올 미래의 모습은 어떨까요..

Posted by rCan

2006/11/10 11:37 2006/11/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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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입니다 겨울에는 찬바람이 불고
역시 겨울하면 따끈한 오뎅국물한잔에
가슴을 따듯히 녹일수 있는 계절
겨울이기에 가능한것이 아닐까?
겨울은 역시 즐김을 크흐흐흐흐

싸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 겨울..
겨울이 있기에 사람들과의 마음도
더욱더 따뜻하게 느낄수 잇는 것이 아닐까요..
따뜻한 마음을 서로 나눌수 있는..

그런 사람들과의 만남이 많길 바랍니다.

Posted by rCan

2006/11/07 17:29 2006/11/0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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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문이 열립니다.

싱그러운 가을도 이제 가버리고
차가운 바람이 우리들의 가슴을 얼려버립니다.

( 추위에 사람들도 한번씩 챙겨서 전화도 넣어 드리는..
이렇게 말하는 저도 -_-;;;
주위 사람들에게 전화를 거의 전혀~ 안합니다. ㄱ-;;;
안부전화를... 후후.;; 해야되는데... )

그건 그렇고 ( -_-);;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
대공개!!!
1. 집에 이불펴고 있는다.
2. 집에 이불펴고 만화책본다.
3. 집에 이불펴고 영화를본다.
4. 집에 이불펴고 티비를본다.
5. 집에 이불펴고 귤을 까먹는다.
6. 집에 이불펴고 잔다.
.................... 죄송 ㄱ-;;

뭐니뭐니해도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단둘이서 오붓하게 맞고(고스톱(?))
영화를 보고 함께 차를 마시고 둘이서 한가로운 길을 걸으며
수다를 떨면서 보내는 것이 역시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이겠죠.
소인은 -_- 아직 쏠로 이기에... 그냥 조용히 보내야한답니다. 흑흑흑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공부를 하며 겨울을 나고
취업을 준비하며....

Posted by rCan

2006/11/06 09:43 2006/11/0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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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를 이제 슬슬 정리를 할때가 왔씁니다
내일부터는 바로 짜쟌 11월이군요 ...

좋아하는 겨울이 옵니다 아싸 ~_~/

Posted by rCan

2006/10/31 21:49 2006/10/3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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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는 제법 쌀쌀하더군요 후우....
그냥 시원하게 매일 입고 댕기는 저로써는.. 약간의 추위가 퀩;;

시험에 대한 압박도 사라져서..
학교와서 엎드려 있었더니.. 2시간이 흘렀습니다..
이것저것 책보고 놀다보니 벌써 후우 오늘 하루도 거의다 끝이 나가는군요

오늘도 핸드폰이 어김없이 말썽을일으켰습니다..
일요일 아침부터....
아침에 핸드폰을 열어서 보았더니... 허걱
이녀석 파란화면반쪽 흰색바탕반쪽 그리고 검은색 이상한 글씨...
껏다카 켰는데... 상태요상
화면도 바로 사라져 버리고 털썩
지금은 켜젔는데 또 언제 꺼질지도 모르고 후우 ㄱ-
다시는 큐리텔 제품을 사지 않으리라......
아 또 딴이야기로 흘러 버렸네요..

언제나 저에게 힘을 주는 사람들 너무 고맙습니다...
너무 고마워...... ^^

항상생각하며 항상고마워하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핸드폰..병원에 입원시켜두고 왔습니다 ㄱ-;;

Posted by rCan

2006/10/23 15:13 2006/10/2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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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보았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합격했습니다.

머엉.....

Posted by rCan

2006/10/21 10:34 2006/10/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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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시험이다 즐거운 맘으로 기다리자..

준비는 되었다 덤벼라 시험문제야!!!

내가 상대해주마!

너무 자신만만한가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조금 수정해보았습니다..

메뉴부분.

지금까지 최근글만 보이도록 해 두었지만.

최근글도 이제 토글로 처음부터 안보이게 해두었습니다.

클릭하시면 리스트를 볼수 있게 수정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글 게스트글 덧글 등등 모두 새로운것이 달리면

N이미지가 옆에 메뉴에 보이도록 바꾸어 보았습니다 ㄲ_ㄲ

후우.. 내일이 시험인데 잘한다 rCan 이라는분도 있을테지만..


Posted by rCan

2006/10/19 17:06 2006/10/1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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